로사 미스티카
몬티키아리·폰타넬레, 이탈리아 브레시아
병원 경당에서 일하던 간호사에게 가슴에 세 송이 장미를 단 성모가 나타났다고 전해집니다. 오랫동안 교회가 경계했지만, 2024년 새 규범 아래 신심이 허용되었습니다.
- 기간
- 1947년~1966년
- 목격자
- 피에리나 질리 (36세, 간호사)
- 칭호
- 로사 미스티카 (신비로운 장미), 교회의 어머니
- 축일
- 7월 13일
- 교회의 판단
- 2024년 7월 교황청 신앙교리부 니힐 옵스타트
시대 배경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이탈리아에서는 사제와 수도자의 성소가 흔들리고 교회를 떠나는 이가 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1947년 봄몬티키아리 병원 경당에서 가슴에 칼 세 자루가 꽂힌 채 슬퍼하는 성모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 1947년 여름성모가 칼 대신 흰색, 빨간색, 노란색 장미 세 송이를 달고 나타났습니다.
- 1966년근처 폰타넬레의 샘에서 다시 발현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전해진 말씀2
표징과 기적
폰타넬레 샘물에서 치유가 있었다는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교회의 판단
- 1951년당시 브레시아 교구와 교황청이 신중한 태도를 취하며 공적 공경을 제한했습니다.
- 2019년브레시아 교구가 폰타넬레를 교구 성지로 정했습니다.
- 2024년 7월신앙교리부가 새 규범을 처음 적용한 사례 가운데 하나로 니힐 옵스타트를 주었습니다. 메시지 일부는 교리에 맞게 해석하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오늘의 성지
피에리나는 1991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로사 미스티카 성모상은 전 세계 성당과 가정에 퍼져 있습니다.
폰타넬레 로사 미스티카 성지Google 지도에서 보기 ↗참고: 니힐 옵스타트는 초자연적 진정성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 신심을 허용한다는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