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승인2016년 승인

로사리오의 성모

산 니콜라스 데 로스 아로요스, 아르헨티나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한 평범한 가정주부에게 성모가 7년 동안 1800여 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성모가 보여 준 모습은 대성당 종탑에 잊힌 채 방치되어 있던 성모상과 똑같았습니다.

기간
1983년 9월 25일~1990년
목격자
글라디스 키로가 데 모타 (46세, 가정주부)
메시지
1800여 개
칭호
산 니콜라스의 로사리오의 성모
축일
9월 25일
교회의 판단
2016년 5월 22일 산 니콜라스 교구장 승인

시대 배경

아르헨티나는 1976~1983년 군사 독재 아래 수많은 실종자를 냈고, 1982년 포클랜드 전쟁에서 패했습니다. 1983년 말 민정 이양이 이루어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1. 1983년 9월 25일글라디스의 집 묵주가 빛나기 시작했고, 이어서 아기를 안고 묵주를 든 성모가 나타났습니다.
  2. 10월성모가 성경 구절과 함께 메시지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3. 11월사제에게 보여 준 모습이 대성당 종탑에 버려져 있던 로마산 로사리오 성모상과 같았습니다.
  4. 1983~1990년파라나 강가 ‘작은 개울의 들판’에 성당을 지으라는 요청이 되풀이되었습니다.

전해진 말씀2

  • 나는 이 땅에 내 자녀들을 모으러 왔다. 기도하여라, 묵주기도를 많이 바쳐라.
  • 강가에 나의 집을 지어라. 그곳에서 나는 자녀들을 기다리겠다.

표징과 기적

성지 건축 부지에서 빛이 보였다는 증언과, 성모상 앞에서의 치유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교회의 판단

  1. 1987년교구장이 성지 건축을 허가하고 공적 공경을 허용했습니다.
  2. 2016년 5월 22일엑토르 카르델리 주교가 발현의 초자연적 성격을 인정했습니다.

오늘의 성지

매달 25일에는 순례자가 모이고, 9월 25일 기념일에는 수십만 명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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