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자이신 성모
베타니아, 베네수엘라 미란다
한 신비가에게 시작된 발현이 1984년에는 폭포 앞 미사에 모인 100여 명에게 동시에 보였습니다. 수많은 목격자가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발현입니다.
- 기간
- 1976년 3월 25일~1990년대
- 목격자
- 마리아 에스페란사 메드라노 데 비안키니와 수백 명
- 주요 발현
- 1984년 3월 25일 100여 명 동시 목격
- 칭호
- 동정녀이자 어머니, 모든 민족과 나라의 화해자
- 축일
- 3월 25일
- 교회의 판단
- 1987년 11월 21일 로스테케스 교구장 승인
시대 배경
마리아 에스페란사는 어려서부터 신비 체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1954년 비오 신부로부터 ‘베타니아’라는 이름의 땅을 찾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녀는 가족과 함께 카라카스 남쪽 농장 ‘베타니아’를 샀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1976년 3월 25일농장 폭포 근처에서 마리아 에스페란사가 처음 성모를 보았습니다.
- 1984년 3월 25일폭포 앞 야외 미사 뒤 100여 명이 폭포 위에 나타난 성모를 몇 차례에 걸쳐 보았습니다.
- 그 뒤여러 해 동안 다양한 사람들이 발현을 증언했습니다.
전해진 말씀2
표징과 기적
1991년 12월 8일 베타니아 성당에서 성체에 피 같은 얼룩이 나타나 성체 기적으로 공경받고 있습니다.
교회의 판단
- 1984~1987년피오 베요 리카르도 주교가 목격자 수백 명의 증언을 직접 조사했습니다.
- 1987년 11월 21일같은 주교가 사목 지침으로 발현의 초자연적 성격을 인정했습니다.
오늘의 성지
마리아 에스페란사는 2004년 세상을 떠났고, 2010년 시복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베타니아 농장은 순례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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